CIVIC AI CONTEST 2026평택시민신문 · 평택 인사이트

평택 30년,
AI와 함께 다시 쓰다

시민 AI 콘텐츠 창작 대회 — 사전교육

6모듈 · 총 4시간 오프라인 2시간 + 온라인 자료 참가비 무료 AI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

30년의 신문 기록과 AI 도구로, 내가 아는 평택 이야기를 직접 만듭니다.

ORIENTATION들어가기

오늘 배우는 세 가지

찾는 법

26년치 지면에서
내 이야기의 재료를 찾는다

1996년부터의 평택시민신문 지면 전체가 검색됩니다.

묻는 법

AI에게 제대로
질문하고, 답을 검증한다

질문이 좋아지면 답이 좋아집니다. 검증은 사람 몫입니다.

정하는 법

오늘 안에
내 주제 하나를 확정한다

집에 갈 때는 각자 주제 한 줄을 손에 들고 갑니다.

기계를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. 내 기억을 기록으로 바꾸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.

THE ARCHIVE우리가 다루는 재료

이만큼이 이미 검색됩니다

지면 전자책1,063권 · 1996~2026
신문 지면13,713면 전문 검색
인물236명 · 선거 기록 기준
기관 · 사업1,404종 · 지면에서 추출

미군기지 이전, 삼성 고덕캠퍼스, 고덕신도시, 평택항, 쌍용자동차 — 신문이 그날그날 적어 둔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여기서 안 나오는 이야기는 여러분의 기억 속에 있습니다. 둘을 합치는 것이 이번 대회입니다.

포털 ptmemory.com · 지면 전자책 ebook.ptmemory.com

SCHEDULE대회 일정

세 번의 마디

9월 — 지금

사전교육

오프라인 1회(2시간) + 온라인 자료 상시. 출품하려면 사전교육 참여가 필요합니다(온라인 자료 학습도 인정).

10월 1일 ~ 10월 31일

작품 접수

4개 부문 · 주제 ‘평택 30년의 변화’. 접수 페이지에서 온라인 제출.

10월 말 ~ 11월

심사 · 시상

11월 시상식 및 전시. 총 23명 시상 · 시상금 380만원, 대상 50만원.

시상 세부 요강과 심사 배점은 9월 접수 공고 때 확정 발표됩니다. 오늘 안내는 확정된 범위까지입니다.

접수 페이지 미리 보기 ptmemory.com/contest/submit

DIVISIONS4개 부문

어느 쪽으로 만들까

글 · 스토리

에세이 · 단편 · 칼럼

원고지 30매 이내. 쓰는 것이 가장 편한 분께.

오디오 · 팟캐스트

인터뷰 · 다큐 · 낭독

5~15분 mp3. 어르신 인터뷰가 특히 강한 부문입니다.

시각 · 비주얼

포스터 · 영상 · 인포그래픽

영상은 3분 내. 옛 지면과 지금 사진을 나란히 놓으면 잘 통합니다.

청소년 특별부문

초 · 중 · 고 자유 형식

전 부문 자유 출품. 형식보다 ‘내가 찾은 것’을 봅니다.

주제를 먼저 정하면 형식은 따라옵니다 — 순서가 반대면 대개 막힙니다.

CURRICULUM6모듈 · 총 4시간

오늘 여기, 나머지는 집에서

오프라인 · 오늘 2시간
  • M1 Living Archive 둘러보기 — 어디에 무엇이 있나
  • M2 코파일럿 100% 활용법 — 묻고 검증하기
  • M3 주제 찾기 워크숍 — 1인 1주제 확정
온라인 자료 · 상시
  • M4 글·오디오·시각 제작 기초
  • M5 AI 도구 응용 (선택) · 저작권과 윤리
  • M6 출품 준비 · Q&A · 1:1 멘토링 신청

오프라인에 못 오신 분도 온라인 자료(동영상·매뉴얼·예시작)로 같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.

MODULE 1 · 초급오프라인 · 약 40분

M1

Living Archive
둘러보기

회원가입 · 기본 검색 · 기사 열람 · 인용 표시

끝나면 할 수 있는 것 — 내 동네 이름으로 30년치 지면을 검색하고, 찾은 기사를 정확하게 인용할 수 있습니다.

M1어디에 무엇이 있나

메뉴 다섯 개만 기억하면 됩니다

  • 뉴스아카이브 — 기사 본문 검색. 가장 많이 쓰는 곳. ptmemory.com/news
  • AI 코파일럿 — 아카이브에 말로 묻는 곳. M2에서 자세히. /query
  • 과거신문 — 지면을 그대로, 넘겨 가며 보는 곳. 광고와 사진까지 남아 있습니다. /papers
  • 인물 · 기관 — 사람과 조직으로 들어가는 입구. /people /orgs
  • 지식그래프 — 누가 누구와 같은 지면에 있었는지 그림으로. /graph

회원가입은 이메일 하나로 끝납니다. 기사 열람은 무료이고, 가입하면 검색 기록과 스크랩이 남습니다.

M1 · 실습3분

내 동네 이름을 넣어 보세요

1동네 이름을 넣습니다 — 송탄, 안중, 팽성, 비전동, 신장동, 고덕…
2연도로 좁힙니다 — 결과가 수백 건이면 넓은 것입니다. 1998년, 2005년처럼 한 해를 잡으세요.
3지면으로 넘어갑니다 — 기사 아래 ‘원본 지면 보기’를 누르면 그날 신문이 통째로 나옵니다.
검색이 잘 안 될 때
  • 띄어쓰기를 바꿔 보세요 — 평택시청 / 평택 시청 둘 다 걸립니다.
  • 옛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— 송탄시·평택군은 1995년 통합 전 이름입니다.
  • 사람 이름은 직함과 함께 — 동명이인이 많습니다.
  • 한 단어가 안 되면 두 단어로 — 미군기지 이전

옆자리와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. 같은 동네인데 다른 기사가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.

M1인용 표시 방법

어디서 가져왔는지 반드시 적습니다

“…상인 200여 명이 대책위를 꾸렸다.”

— 평택시민신문 1998년 3월 12일 3면

날짜 · 면수까지 적는 이유는 읽는 사람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 이것이 되는 작품과 안 되는 작품은 심사에서 확실히 갈립니다.

이렇게 적으세요
  • 신문 이름 · 발행일 · 면수 세 가지는 필수
  • 기사 제목을 알면 함께 — 찾기가 훨씬 쉬워집니다
  • 원문을 그대로 옮길 때는 따옴표, 요약할 때는 따옴표 없이
  • 사진을 쓸 때는 반드시 문의 — 지면 사진에는 별도 권리가 있습니다

인용은 격식이 아니라 내 이야기의 근거입니다. 근거가 있는 이야기는 반박당하지 않습니다.

M1 · 배포 자료평택 30년 키워드 TOP100

막막하면 이 목록에서 고르세요

30년치 지면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낱말 100개를 뽑아 인쇄물로 나눠 드립니다. 주제가 안 떠오를 때 쓰는 지도입니다.

미군기지 이전삼성 고덕캠퍼스고덕국제신도시 평택항쌍용자동차평택호 송탄 상권지제역브레인시티 평택 시민단체농지 보상학교 신설

쓰는 방법 — ① 눈에 걸리는 낱말 세 개에 표시 ② 각각 아카이브에서 검색 ③ 결과가 가장 ‘내 기억과 겹치는’ 하나를 남깁니다. 남은 하나가 M3의 출발점입니다.

목록에 없는 낱말이 떠올랐다면 더 좋습니다. 남들이 안 쓴 주제가 심사에서 유리합니다.

MODULE 2 · 초급오프라인 · 약 40분

M2

코파일럿
100% 활용법

자연어 질문 만들기 · 답변 검증 · 근거 확인

끝나면 할 수 있는 것 — 쓸 만한 질문을 만들고, AI 답변이 맞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M2코파일럿은 무엇인가

인터넷이 아니라 이 신문을 읽는 AI

이런 것입니다
  • 평택시민신문 지면 기사만 근거로 답합니다
  • 답 아래에 근거 기사를 함께 보여줍니다
  • “몇 년에 무슨 일이 있었나”처럼 사실을 모으는 일에 강합니다
이런 것은 아닙니다
  • 모든 것을 아는 요술 상자가 아닙니다 — 신문에 안 실린 일은 모릅니다
  • 판단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— “누가 옳았나”는 사람이 씁니다
  • 가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— 그래서 다음 장이 중요합니다

한 줄로 — 코파일럿은 조사를 도와주는 조수이고, 작가는 여러분입니다.

M2 · 실습카드를 눌러 이유를 확인하세요

같은 주제, 다른 질문

규칙 하나 — 질문에 연도와 동네 이름이 없으면, 아직 질문이 아닙니다.

M2질문을 좋게 만드는 네 가지

네 개의 손잡이

시기

언제?

“1997년” “2004~2007년” “IMF 직후” — 한 해가 가장 좋습니다.

장소

어디서?

“팽성” “송탄 시장” “고덕면” — 시 전체보다 동네가 강합니다.

대상

누가?

“상인” “농민” “학부모” “이주 노동자” — 사람을 지목하세요.

형태

어떻게 받고 싶나?

“연도순 목록으로” “찬반 양쪽으로 나눠서” “기사 제목과 날짜만”

답이 시원치 않으면 질문을 버리지 말고 손잡이 하나만 바꿔서 다시 물어보세요. 세 번쯤 돌리면 대개 걸립니다.

이 네 가지를 채운 질문 다섯 개를 만들어 두면, 작품 한 편의 뼈대가 됩니다.

M2 · 가장 중요한 장답변 검증

AI가 한 말은 반드시 확인합니다

1근거 기사를 엽니다. 답 아래 붙은 기사를 눌러 원문으로 갑니다. 근거가 없는 답은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.
2날짜와 면수를 봅니다. AI가 “1998년”이라 했는데 기사가 2003년이면, 그 문장은 버립니다.
3원문 문장과 대조합니다. 요약이 원문보다 세게 말하고 있지 않은지 봅니다 — ‘일부 반발’이 ‘주민 전체 반대’로 커지는 일이 흔합니다.

숫자·이름·날짜는 세 가지 다 틀릴 수 있습니다. 작품에 넣기 전에 원문에서 눈으로 확인한 것만 남기세요. 이 습관 하나가 심사에서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.

확인이 끝난 문장에는 표시를 해 두세요. 나중에 인용을 붙일 때 다시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.

MODULE 3 · 초급오프라인 · 약 40분

M3

주제 찾기
워크숍

내 기억에서 단서로, 단서에서 주제로

끝나면 손에 있는 것 — 한 줄로 적은 내 주제 하나. 오늘 이것만 가져가면 성공입니다.

M3주제는 내 기억에서 나온다

세 갈래로 기억을 더듬습니다

내 동네
  • 없어진 가게·극장·시장이 있나요?
  • 길이나 지명이 바뀐 곳은?
  • “여기 원래 논이었어” 하는 자리
내 학교
  • 학교가 새로 생기거나 없어졌나요?
  • 한 반이 몇 명이었나요?
  • 소풍·운동회는 어디로 갔나요?
내 가족
  • 부모님이 하신 일이 바뀐 때
  • 이사 온·나간 이유
  • 집안에서 반복해 하는 옛날 이야기

한 칸에 두 줄씩만 적어 보세요. 다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— 가장 먼저 떠오른 한 줄이 보통 제일 좋은 주제입니다.

큰 사건에서 시작하면 남들과 같아집니다. 내 기억에서 시작해 큰 사건과 만나는 것이 좋은 작품의 순서입니다.

M3 · 예시끝까지 한 번

이렇게 좁혀 갑니다

1기억 — “어릴 때 송탄 기지 앞 상가에 미국 물건 파는 가게가 많았다.”
2검색 — 뉴스아카이브에 송탄 상가, 송탄 관광특구를 넣습니다.
3단서 — 상권 변화, 기지 이전 논의, 특구 지정 논의를 다룬 기사들이 연도별로 나옵니다.
4질문 — “그 가게들은 언제, 왜 줄었나?” 코파일럿에 시기·장소·대상을 넣어 묻습니다.
5주제 확정 — “송탄 기지 앞 상가의 30년 — 미국 물건 가게는 어디로 갔나” · 오디오 부문, 옛 상인 한 분 인터뷰.

5번이 한 문장으로 적히지 않으면 아직 주제가 아닙니다. 다시 3번으로 돌아가 더 좁히세요.

M3 · 워크숍20분 · 각자 작성

이 세 칸을 채우면 끝납니다

칸 1

내 기억

내가 직접 보거나 들은 것 한 줄. 남에게 들은 것도 좋습니다 — 누구에게 들었는지 함께 적으세요.

칸 2

아카이브 단서

검색해서 찾은 기사 두 건 — 날짜와 면수까지. 없으면 검색어를 바꿔 다시.

칸 3

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

한 문장으로. 제목처럼 적어 보세요. 부문(글·오디오·시각)도 함께 적습니다.

막히면 손을 드세요. 강사와 함께 검색어를 바꿔 봅니다. 20분 안에 다 못 채워도 괜찮습니다 — 칸 3만 채워도 출발할 수 있습니다.

작성한 종이는 가져가시고,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. 1:1 멘토링 신청 때 이 종이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.

HANDOFF오프라인은 여기까지

여기까지가 오늘, 나머지는 집에서

오늘 M1~M3으로 찾는 법 · 묻는 법 · 주제를 챙겼습니다. 남은 M4~M6은 ‘만들기와 내기’라서, 각자 속도에 맞춰 보는 편이 낫습니다.

M4

제작 기초

부문별 모범 사례 · 기본 도구 · 초안에서 완성까지 체크리스트

M5

AI 도구 응용

TTS · 이미지 생성 · 요약 도구, 그리고 저작권과 윤리

M6

출품 준비

형식 · 제출 방법 · 심사 기준 · 1:1 멘토링 신청

온라인 자료는 사전교육 페이지에 게시됩니다 — ptmemory.com/contest/education

MODULE 4 · 중급온라인 자료

초안을 완성으로 옮기는 순서

1모범 사례를 먼저 봅니다. 부문별 예시작이 올라와 있습니다 — 길이와 밀도의 감을 잡는 것이 목적입니다.
2도구는 가진 것으로. 글은 메모장, 오디오는 휴대폰 녹음기, 영상은 휴대폰 카메라로 충분합니다.
3초안을 끝까지 한 번. 다듬기는 그다음입니다. 앞부분만 백 번 고치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.
4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제출합니다.
완성 체크리스트
  • 인용한 기사의 날짜·면수가 모두 적혀 있다
  • AI를 쓴 부분에 표기가 있다
  • 규정 길이를 넘지 않는다 — 원고지 30매 / mp3 5~15분 / 영상 3분
  • 사람 이름·사진은 본인 동의를 받았다
  • 제목이 ‘무엇에 관한 이야기’인지 알려 준다

막히면 M6의 1:1 멘토링을 신청하세요. 초안 상태로 가져오셔도 됩니다.

MODULE 5 · 중급 · 선택온라인 자료

안 써도 됩니다. 쓰면 이렇게

TTS · 음성 합성

글을 목소리로

오디오 부문에서 내레이션에 씁니다. 인터뷰 목소리는 실제 사람의 것이어야 합니다.

이미지 생성

없는 장면을 그림으로

사진이 남지 않은 옛 장면에 씁니다. 실제 사진처럼 보이게 만들면 안 됩니다 — 반드시 생성 이미지임을 밝히세요.

요약 도구

긴 기사를 줄여서

읽을 기사를 고르는 데 씁니다. 요약문을 그대로 작품에 옮기지는 마세요.

심사 기준에 AI 활용 20%가 포함됩니다. 다만 ‘많이 쓴 작품’이 아니라 ‘쓸 자리에 잘 쓴 작품’을 봅니다. AI를 전혀 안 쓴 작품도 출품할 수 있습니다.

도구가 늘어날수록 내 목소리가 지워지지 않게 조심하세요. 심사위원이 찾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사람입니다.

M5 · 필수저작권 · 윤리

이 세 가지는 규정입니다

1AI를 쓴 곳은 밝힙니다. 어느 부분에 어떤 도구를 썼는지 작품 끝에 한 줄 — 예: “내레이션 음성은 AI 합성(TTS)입니다.” 표기 누락은 감점 사유입니다.
2남의 것을 가져오지 않습니다. 인터넷 사진, 음악, 남이 쓴 글은 허락 없이 쓸 수 없습니다. 신문 지면 사진도 편집국 문의가 필요합니다.
3사람을 다칠 수 있게 쓰지 않습니다. 실명·주소·병력·가족사는 본인 동의 없이 넣지 마세요. 기사에 실렸던 이름이라도, 지금 그 사람에게 다시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.

판단이 어려우면 넣기 전에 물어보세요 — 평택시민신문 편집국 031-657-0550

MODULE 6 · 전체온라인 자료

내는 방법과 보는 기준

언제 · 어디에

10월 1일 ~ 31일

접수 페이지에서 온라인 제출 — /contest/submit. 파일과 함께 인용 목록을 넣습니다.

형식

부문별 규정 준수

글 원고지 30매 이내 · 오디오 5~15분 mp3 · 영상 3분 내 · 청소년 자유 형식.

심사

AI 활용 20% 포함

나머지 배점과 시상 세부 요강은 9월 접수 공고에서 확정 발표됩니다.

1:1 멘토링 — 주제가 막혔거나 초안을 봐 주길 원하면 신청하세요. M3 워크시트를 그대로 가져오면 가장 빠릅니다. 신청은 사전교육 페이지에서 받습니다.

시상 — 총 23명 · 시상금 380만원, 대상 50만원. 11월 시상식과 함께 전시가 열립니다.

NEXT마무리

집에 가서 할 세 가지

  • 포털에 가입하고 오늘 검색한 것을 한 번 더 해 보세요 — ptmemory.com
  • 칸 3에 적은 한 문장을 식구나 이웃에게 말해 보세요. 되묻는 질문이 곧 작품의 뼈대가 됩니다.
  • 온라인 자료 M4~M6을 보고, 필요하면 1:1 멘토링을 신청하세요.

30년의 기록은 이미 있습니다. 빠진 것은 여러분의 기억입니다.

사전교육 신청 · 온라인 자료 ptmemory.com/contest/education · 문의 평택시민신문 편집국 031-657-0550